[뉴스명당] "장동혁, 정치 생명 얼마 안 남았다" 윤희석, 제대로 분노! 지지율 역대 최저치, 장동혁 지도부의 앞날은 #윤희석 #곽우신 #강성필 #장성철 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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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숙려캠프
'지지율 15%' 국힘 지지율 역대 최저... 윤희석 "장동혁, 정치 생명 얼마 안 남아"
윤희석
- 장동혁 '후보 교체' 협박은 해당 행위... 정치 생명 얼마 남지 않았다
- 국민의힘 지지율 15%는 충격적 수치... 지도부 존재 자체가 마이너스
- 한동훈의 '나 홀로 부산 행보'는 진정성... 밑바닥부터 만드는 메시지
- 박민식의 '한동훈 침입자' 발언은 부적절... 고성국TV 출연은 선거에 독
강성필
- 장동혁, 칼은 칼집에 있을 때 무서운 법... 함부로 뽑으면 우스워진다
- 한동훈 쪽에 '진짜 선수' 붙었나? 동정 투표 노리는 '약자 모드' 전략 주효
- 정치 지도자는 '싸움닭' 이미지 희석해야... 한동훈, 지도자로선 아쉬워
- 민주당, 한동훈 공격할 이유 없다... 국힘서 알아서 피 터지게 싸울 것
곽우신
- 기자들에게 단체로 '기사감' 던져준 장동혁... 분노 섞인 즉흥 발언으로 임팩트
- 우리가 알던 장동혁이 아니다... 친한계 시절과 비교하면 지금은 완전히 다른 사람
- 한동훈의 부산 행보는 '정석'... 검찰 티 벗고 정치인으로 변모 중인 점은 긍정적
- 말실수 리스크 관리 성공한 한동훈... 도봉·평택 사례와 달리 지역 착근 순항 중
□ 방송일시 : 2026년 4월 24일 (금)
□ 진행 : 장성철
□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곽우신 오마이뉴스 기자,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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