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와는 상종 안한다" 42년 만에 진짜 문 닫아버린 롯데칠성, 민주노총이 만든 광주의 몰락
팬더경제학 • 429.5K views • 1d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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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하면 월급 더 올려주겠지?" 결국 지도에서 지워진 롯데칠성 광주공장, 민노총의 마지막 승리 - 42년 버틴 공장이 하루 아침에 '참교육'한 이유,
42년간 광주를 지켜온 롯데칠성 광주공장이 하루아침에 손절당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먼저 잘린 건 노조원이 아니라, 명단에 이름조차 오르지 못한 경비·청소·용역 180명이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 롯데칠성이 2025년 12월, 왜 42년 터전을 지우기로 결심했는지
- 민주노총·광주형 일자리·GGM 전면파업·금호타이어·기아 모트라스·삼성 광주의 동시다발 도미노
- 매출 4조·국내 음료 영업익 -35.7% vs 해외 +192%의 회계장부가 말하는 진짜 이유
- 그리고 8년 전 군산이 이미 그렸던 '광주의 미래'를 팩트 기반으로 파헤칩니다.
📌 출처
- 롯데칠성음료 2024 실적 공시
- 고용노동부 2024년 노동조합 조직률 발표
- 통계청/광주광역시 인구 통계
- 서울신문·한국경제·뉴시스 등 2025~2026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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