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푸는 거? "그건 일상"…전 직원들, 박평순 '폭로' 줄줄이 / JTBC 사건반장
JTBC News • 2.7M views • 23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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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회의 시간마다 이렇게 직원들 앞에서 '겸손'을 강조했다는 이 남성. 최근 외제차 매장에서 허리띠를 풀어 직원을 폭행하고 폭언을 쏟아낸 박평순 오가닉포에버 대표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잘하라고 해놓고, 정작 본인의 일상은 전혀 그렇지 못했던 건데요. 과거 수년간 함께 일한 동료부터, 가장 최근 일했던 직원이 쏟아낸 충격적인 증언,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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