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메모리 쇼티지는 끝일까...? 중국 CXMT D램기술 4F², 삼성보다 2년 먼저 적용 | 작은 셀이 만드는 큰 차이
안될공학 - IT 테크 신기술 • 229.3K views • 19h ago
Description
중국 메모리 기업 CXMT가 4F² 기반 서버용 D램 제품을 연내 출시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삼성전자의 도입 목표로 보도된 2028년과 비교하며 ‘2년 먼저’라는 표현도 등장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 일정 차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봅니다.
4F²는 메모리의 정보를 담는 셀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과 관련된 기술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셀 면적을 줄이면 얼마나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트랜지스터를 세우는 구조와 배선 간섭, 셀과 주변 회로를 따로 만드는 방식도 알아봅니다.
CXMT가 발표한 기존 G5 공정의 성과와 앞으로 출시하겠다는 제품은 구분해서 살펴봅니다.
서버용 메모리가 실제 고객에게 채택되기까지 필요한 검증과 양산 수율도 짚어봅니다.
공장 증설과 셀 구조 변화가 겹칠 때 메모리 공급과 가격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다룹니다.
마지막으로 메모리가 늘어나는 일이 AI를 사용하는 기업과 메모리를 판매하는 기업에 각각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봅니다.
CXMT 삼성 DRAM
Written by 패치
Edited by 이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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