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리가 어제 처음 채워졌습니다#이재명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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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현직 대통령이 역대 최초로 그 자리에 섰습니다.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누구도 가지 않았던 12년의 빈 자리.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 채웠습니다.
같은 날, 원내정당 중 딱 한 당만 안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이었습니다.
"초청받지 못했다"는 해명은 한 시간 만에 뒤집혔습니다.
4·16재단이 3월 16일 공문을 공개한 겁니다.
한 달 전 공문, 열흘 전 확인 전화, 전날 밤 뒤늦은 문의.
"거짓 입장 멈춰달라"는 경고까지 나왔습니다.
세월호12주기 이재명대통령 국민의힘불참 416재단 공문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