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사비 털어 시민을 살려?" 나라 예산도 안 주는데 한국 경찰의 기막힌 역발상으로 길거리에 의자 박자 전 세계가 난리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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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노인 무단횡단으로 인한 보행 사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포천경찰서 유창훈 경정이 사비를 들여 횡단보도 접이식 의자 '장수의자'를 개발·보급한 사례를 교육적 목적으로 소개합니다.
현재 전국 70개 지자체에 2500여 개가 설치되어 노인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BBC 등 해외 언론에도 소개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