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에 그렇게 뜨던 그거, 직접 사봤습니다
뻘짓연구소 • 506.4K views • 1d ago
Description
릴스 내릴 때마다 뜨던 그 광고, 보셨나요? 노트북 뒤에 붙여서 멀티 디스플레이를 만들어주는 트리플 포터블 모니터. 너무 끌려서 $363, 한 50만원 주고 직접 사봤습니다. 쇼츠에서 본 그대로 좌우와 위에 꽂아서 사용할 수도 있고, 좌우 모듈을 세로로 돌려 끼울 수도 있고, 아예 모듈을 반대로 꽂아 복제 모드로 1:1 상담용으로도 쓸 수 있어요. 활용성은 생각보다 신경 썼더라고요. 그런데 이거 생각보다 구립니다? 그 이유는 구현 방식에 있는데요. 제품 리뷰와 함께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죠!
▪ Spec
모델명 : Adreamer AriesScreen 13S
디스플레이 : 13.3인치 / IPS / 1920x1200 (16:10) / 60Hz
호환 : Windows / macOS
연결 방식 : USB Virtual Display
가격 : $363 (한화 약 50만원)
▪ Chapter
00:00 릴스에 저만 뜨나요?
00:23 구성품은 되게 좋은데요?
01:17 원시적이면서 직관적인 결착 방식
02:01 C타입으로만 연결할 수 있어요
02:23 환장하는 선정리
03:08 화면이 켜지는 속도가
03:27 매번 새로 세팅해줘야 됩니다
04:11 엄청 느린 응답속도
04:53 다 같은 C타입 화면 출력이 아니다
05:09 USB가 동봉되어 있던 이유
06:20 디스플레이 스펙 상태가
06:42 가끔 답답해 죽습니다
07:21 아이디어는 되게 좋습니다?
08:20 서로 이해가 되는 이유
08:55 쇼츠용 제품이다
▪ Tag
포터블모니터 트리플모니터 트리플포터블모니터
▪ 뻘짓연구소
E-MAIL : [email protected]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BullsLab
조드 : https://zod.kr
영상 내의 정보 등은 쉬운 이해를 위한 비전문 용어 사용 및 시청 흐름을 위한 생략 · 편집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류 혹은 시청하는데 참고해야 할 사항은 고정 댓글에 기재하고 있습니다.